세컨드 브레인 책을 읽고있습니다. 자료정리에 참고할만 책 같습니다.
구글 드라이브나 북마크에 정보들이 잘 저장되어있나요? 이것저것 많이 쌓여 용량은 가득한데 막상 필요할때 찾으려고하면 어디있는지 찾을수가 없어 포기한적 있으신지요? 저는 자주 그렇습니다. 그렇지 않아도 정보가 쏟아져 머리아픈데 나에게 필요한 그리고 내가 필요할때 그 메모나 사진이 딱 눈앞에 나와주면 좋으련만 ...
세컨드 브레인 저자는 PARA 방식을 제안합니다. 핵심은 정보를 '실행기반' 으로 분류하는것 입니다. 즉 PARA 정리방식은 파일링 시스템이 아니라 생산 시스템인것 입니다.
Project 폴더 : 실행가능성이 매우 높거나 지금 진행하고 있는 일에대한 정보를 저장합니다.
Area 폴더: 기간이 길어 당장 실행할 가능성은 없는 프로젝트 정보를 저장합니다. (오랫동안 보관하고싶고 장기적으로 책임지는일들)
Resource: 상황에 따라 실행할 수도 있는 프로젝트 정보를 저장합니다.(향후참고하고싶은것)
Arcive: 예전엔 P,A,R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아닌 프로젝트로 보관만하는 프로젝트를 저장합니다.
헷갈린땐 스스로 질문을 던져봅니다
'이것은 어떤 프로젝트에 가장 도움이 될까?'
http://microbookstore.co.kr/sharebook.html?token=3c486b32acbf6f33
산더미 같지만 완전히 파편화된 자신의 자료정리를 한번 제대로 하기로 맘먹었다면 <세컨드 브레인>을 읽어보시면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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